국립 새만금 수목원의 총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255억 원 많은
1천6백38억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새만금 농업용지에
151헥타르 규모로 추진되는 국립 수목원은
오는 2026년까지 해안 식물과 염생 식물을
중심으로 한,
해안형 수목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사업비 증액을 추진해온 이원택 의원은
국립 수목원을 통해
새만금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복원하고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