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김한표 국회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3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는 102건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였는 데, 학생 폭언과 욕설에 따른
모욕과 명예훼손이 4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교사 지시 불이행 등 32건,
성적 굴욕감과 혐오감 행위 7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