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남원시는 외국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맞춤형 안내 책자를 마련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군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8%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늘(10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군산시 소상공인지원과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종혁/군산시 소상공인지원과장: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까지,
3개의 언어로 적혀 있는 생활 정보들.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민원 안내 책자입니다.
남원시는 또 어르신과 저시력자들이
보기 편하도록 큰 종이에 큰 글자로 된
책자도 만들었습니다.
[이혜경/남원시 민원과 민원담당: 민원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더욱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완산 8경 가운데 하나로,
조선 후기 판소리 명창 권삼득이
수련한 곳으로도 전해지는 위봉폭포.
완주의 위봉폭포 일원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폭포를 향유했던 선인들의 삶과 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장소라며,
역사 문화적 가치도 높게 평가했습니다.
고창 운곡람사르습지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뽑혔습니다.
860여 종의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운곡람사르습지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올여름에도
안심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