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경찰청이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32건의 범행을 적발해,
피의자 169명을 붙잡았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고의사고 12건,
허위입원 11건, 허위과장이 5건으로
뒤를 이었고, 이 사건으로 지급된 보험금은
33억 2천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죄에 가담한 피의자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16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