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민생당 전북도당위원장이
다음 달 예정된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거대 양당체제가 30년 넘게 이어지면서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고
특권과 불공정의 나라가 됐다며
정치제도를 개혁하기 위해
다시 제3당의 깃발을 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기꺼이 대선 승리의 플랫폼이 되겠다며,
민생당으로 들어와
함께 정치지평을 새롭게 열어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