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금융도시로서
전북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금융 혁신의 세계적 경향을 살펴보는
전북 국제금융컨퍼런스가
국내외 금융전문가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3대 투자자로 꼽히는
짐 로저스 회장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이제 기존의 금융중심지라는 개념은
의미가 없어졌다며 세계 3대 연기금을
보유한 국민연금공단이 전북에 있어
금융도시로서의 발전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벤처 투자업체인
요즈마 그룹의 이갈 에를리히 회장도
혁신적인 창업가를 양성해야
해외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다며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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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