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수출액은 4억 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3.4%나 줄어,
9개월 연속 전년도에 비해 줄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3억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5% 줄었고,
지난달 무역수지는 1억 2천만 달러
흑자였습니다.
무역협회는
전북의 최대 수출대상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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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