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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정세균·이광재...정세균으로 단일화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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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경선에 참여한
정세균·이광재 후보가, 정세균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이 의원의 결단으로
자신이 대표선수로 뛰기로 했다며
대한민국 미래경제에 대한 원대한 포부와 꿈을 함께 실현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광재 의원은
정 전 총리에게 힘을 보태달라며
자신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경선 주자 9명 가운데
단일화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향후 경선에 어떤 변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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