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국제노동기구 협약을 비준하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법외노조 직권취소를 즉각 이행하라면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협약은 노조 가입에 따른 불이익을
막는 게 핵심인 만큼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를 연기할 명분이 없다면서
여당 대표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