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전북의 12개 이전기관이
전주시와 완주군의 로컬푸드를 제공받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라북도는 혁신도시 이전기관이
매년 25억 원의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구입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공공기관은 로컬푸드를
구내식당 식재료나 명절 선물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