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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내 노후 공동주택 빈집 관리대책 필요"-토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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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내 노후 공동주택 빈집 관리대책 필요"-토

도심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빈집에 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조동용 의원은 최근 전주시와 군산시가 공동주택 빈집실태를 조사한 결과 30년 이상 40년 미만된 공동주택의 13%, 4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24%가 빈집상태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이처럼 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상당수가 빈집이지만 전라북도는 단독주택 빈집 만을 관리하고 있다며, 공동주택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종합적인 빈집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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