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주자가 6명으로 압축됨에 따라 후보간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6명의 후보들은
도내 국회의원과 지원 조직을 통해서
선거인단 모집에 더욱 힘을 쏟고 있으며,
다음 달 22일 전라북도 경선을 비롯해
7일부터 시작되는 순회경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역별 순회경선 결과와 별도로
일반국민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세 차례로 나눠 발표하는
이른바 슈퍼 위크를 통해
대선 흥행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