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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장애인 고용 부담금 두번째로 많아-휴일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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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장애인 고용 부담금 두번째로 많아-휴일

전북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지난 2015년부터 낸 부담금이 15억 7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8억 원을 낸 서울교육청에 이어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두 번째로 많습니다. 지난 6월 현재 전북교육청의 장애인 고용 비율은 2.1퍼센트로 의무고용비율 3.4퍼센트보다 1.3퍼센트 포인트 낮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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