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지난 2015년부터 낸 부담금이
15억 7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8억 원을 낸 서울교육청에 이어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두 번째로
많습니다.
지난 6월 현재 전북교육청의
장애인 고용 비율은 2.1퍼센트로
의무고용비율 3.4퍼센트보다
1.3퍼센트 포인트 낮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