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삼천에 있는 다리 아랫길, 언더패스에
하천이 범람했을 때 자동으로 통행을 차단하는 시스템이 설치됩니다.
전주시는
내년 4월까지 5억 원을 들여
우림교와 이동교, 효자교, 마전교에 있는
삼천 언더패스 4곳에
수위 감지장치와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원격제어 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추가로 예산을 확보하는 데로
전주천 언더패스에도
도로차단 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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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