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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재벌 특혜" 전주시·전주시의회 규탄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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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북민중행동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전주시가 공유재산인 종합경기장 개발로 롯데 재벌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며 개발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전주시의회가 종합경기장 부지 감정평가 예산 1억 원을 통과시키면서 전주시의 거수기로 전락했다며 지금이라도 롯데와의 계약 해지를 시의회 안건으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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