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10/5) (20년 10월 5일)

2020-10-05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10/5) (20년 10월 5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3면)

오는 7일부터 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시작돼 전북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역량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서해상 실종 공무원 피살사건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시절 특혜 의혹 등 
수많은 쟁점사안 속에서 
도내 의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어떤 개선 방안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추석 연휴 기간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전북을 왔다간 것으로 보여,
앞으로 2주가 코로나19 재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그제(3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 동안
도내 고속도로 통행량은 백34만 대로,
최대 2백에서 3백 명이 
전북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추석 연휴 동안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긴장을 늦출 수는 없다며, 도민들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 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가운데 
공무원 정원만 늘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인구 감소율이 
가장 높은 고창의 경우 
인구는 2.8% 줄어든 반면
공무원은 2.21% 증가했고,
부안도 인구는 2.2%가량 줄었지만
공무원은 2.59%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지방세 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를 해결하지 못하는 시군은 고창과 부안을 포함해 
모두 10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친환경 개발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투자가
새만금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는 국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이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국민 6천2백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14.3%가 새만금 사업의 최우선 과제로 
'청정하고 깨끗한 개발'을 꼽았고, 
'생태, 환경적인 개발'과 '4차 산업혁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10년 뒤 새만금 사업을 이끌 
성장동력으로는 가장 많은 9.6%가 
친환경적 개발을 지목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아침신문이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