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공사에 착수한
김제육교 재가설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남원시가 구도심에 청년 문화, 창업공간을
조성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김제육교 재가설 공사가 2년만에
마무리되고 임시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김제육교는 188미터 길이의
4차선 도로로 건설됐습니다.
김제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당초 공사예정일보다 10개월 앞당겨
육교를 개통했습니다.
(int) 박준배(김제시장)
:공사추진기간동안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개통식을 계기로
동부권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주변 상권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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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원도심내에
청년 문화와 창업공간을 조성합니다.
오는 9월에 완공되는 청년공유공간에는
창업을 위한 회의실 등 다양한 공유공간이
만들어지며, 내부 콘텐츠는 청년추진단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int)김근식(남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현재 침체되어있는 흑돼지먹자거리와 예가람길 일원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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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라벤더 허브농원을 비롯한
다양한 꽃 자원을 활용해
향기가 나는 도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향기도시 발전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향기도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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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한국 C&T 순창공장이 다문화가족과
이주노동자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C&T 순창공장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노동자 5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다문화가족센터는
이들을 위해 일주일에 두차례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