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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0) (20년 9월 10일)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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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0) (20년 9월 10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쓰지 못한
무상급식비를 활용해 21만 3천 명 
학생들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를 보냈습니다.
'농산물 꾸러미 배송'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이 사업으로 도내 농가 4백40여 곳의 
친환경 농산물 2천5백여 톤이 소비됐습니다.
도내 지역산 가공업체 80여 곳도
20억 원가량의 매출을 올리면서,
학생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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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북대 인수공통 전염병연구소를 활용한
국립 감염병연구소 분원 유치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면서 확정된
조직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전라북도와 전북대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탓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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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라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 여파에 
전북의 특수 고용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달 전북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늘었지만, 특수고용직인 
서비스 종사자는 6천 명, 
기능·기계조작, 조립·단순 노무종사자는 7천 명이 줄었습니다.

또 일용직 근로자와 시간제 근로자도
각각 만 2천 명, 6만 9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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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21대 총선의 선거법 공소시효 만료일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북 정치권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8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가운데, 
이미 기소된 윤준병, 한병도 의원을 뺀 
나머지 6명의 기소여부가
공소시효가 끝나는 다음 달 15일을 전후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일부 의원들은 의원직을 잃을 정도의
혐의를 받는데다, 과거와 달리 
선거법에 대한 검찰의 수사 강도도 
세졌다는 점에서 대규모 보궐선거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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