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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도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시군) (20년 07.06)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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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도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시군) (20년 07.06)



억 년 전 모습이 지금과 같아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가 남원에 이어
정읍의 친환경 쌀 단지에서도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무주군이 적상산성 종합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천만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정읍시 고부면 신중리의 
친환경 쌀 단지에서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이 늘면서 
한때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지정된
긴꼬리투구새우는 청정 지역에만 서식하며,
잡초가 자라는 것을 막아 
친환경 농업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지/정읍시 농수산유통과장]
이곳이 청정지역임이 다시 한번 입증되면서 농산물 판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이 천만 관광객시대를 열기 위한 
첫 단계로 적상산성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군은 예산 3억 원을 들여
산성을 보존, 관리하고
안국사와 실록 사고 등 
주변 역사문화유산과 연계해
관광 명소로 만들 예정입니다.

[김정미/무주군 문화진흥과장]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기 위한 포석으로 우선 적상산성을 정비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 관광 명소화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에게 최대 석 달 동안
1인당 월 50만 원 상당의 
모바일 남원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1월 20일 전후로, 보름 이상 근무하다 
현재 실직 상태인 청년으로,
이달 12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완주군이 학대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완주군은 완주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정보 공유와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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