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립 생활 촉진이라는 취지를 살리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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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직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재난지원금 반짝특수 전통시장 체감경기 '뚝'
전국소상공인 6월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북지역 전통시장 경기체감지수는 87.1로 지난달에 비해 26.6포인트 떨어진 반면
소상공인들은 91.8을 기록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통시장은 재난지원금이 급속히
소진되면서 체감경기지수가 한 달만에
뚝 떨어졌지만, 소상공인들은
개학과 영업규제 완화 등으로
소비가 촉진돼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