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역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재활용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하루 평균 발생하는
재활용쓰레기는 18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톤 가량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주 객리단길에서 시작된
공유컵 사용 등 제로 플라스틱 운동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교육청 공무원들의 이름과 생년월일,
승진연도, 가족사항 등 개인 정보가 담긴
인사기록문서가 인사부서가 아닌
타 부서에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공노 도교육청지부는
그동안 공정성을 강조해 온 도 교육청이
특정 부서를 통해 공무원 승진과
전보인사에 관여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며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경기침체와 코로나19의 여파로
내년도 지방소비세가 크게 줄어들어
긴축 재정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전체 예산 총액을
10에서 20퍼센트 가량 줄이고,
실국의 자체 사업비도 삭감할 계획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추석 연휴기간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벌초 대행 서비스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산림조합은 지금까지 들어온
벌초대행 신청이 4천 90건으로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며
추석 연휴때까지 접수가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지역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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