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문제와
새만금 해수유통, 국민연금 이전 등
도내 주요 현안을 다루는 국정감사가
본격 시작됩니다.
전북의 공공기관 감사대상은 모두 10곳으로
먼저 전주지법과 전주지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국감이 내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모레(14일)는 국민연금공단,
16일에는 새만금개발청,
20일에는 전북대병원과 전북교육청 등의
국감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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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15총선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자들에
대한 공소시효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정치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구 의원 10명 가운데
민주당 김윤덕, 한병도, 신영대 의원을
제외한 7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탭니다.
공소시효 전까지 최소한 한 명,
많게는 두 세 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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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구역 지정'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올해 안에 남은 행정 정차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2024년까지
약 1조 3천 억 원을 들여
국제협력 용지 6.6제곱킬로미터에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주거시설, 국제업무시설, 복합리조트 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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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자동기상관측장비 장애
발생 건수가 천 5백 건에 이르고,
네 건 가운데 한 건은 복구되기까지
이틀 이상 걸린 것으로 드러나,
방재 업무에 공백이 우려됩니다.
특히 전주지청의 경우,
긴급보수가 이뤄진 150건 가운데
42퍼센트에 이르는 63건이 이에 해당돼,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