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발효식품 생산에 이용되는
곰팡이 균주를 산업화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남원시가 아영2지구에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발효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곰팡이 균주를 대량 생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메주에서 분리한 황국균 곰팡이는
당화력과 단백질 분해력이
일본 곰팡이에 비해 우수해
백억 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됩니다.
황숙주 순창군수
"국내에서 일본 곰팡이를 많이 사용중인데
앞으로는 백프로 순창곰팡이로 대체함으로써 백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농림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영면에 40ha 규모의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합니다.
남원시는 오는 2022년까지
배수로와 경작로 등
현대적 생산기반을 갖춰 과실 생산의
거점지역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양재우 남원시 원예산업과 과수특작담당
"과수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농산물 개방에 적극 대응하여 과수농가 소득창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완주 지역 문화계 위기대응 체계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문화계 인사 등 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 인사들은 코로나19 같은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큰 타격을 받는 게 문화계지만
구제 장치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장치 마련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임실군이 코로나 19에 소홀하기 쉬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SNS를 통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농민들이 쉽게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튜브인 임실N티비에
농기계 안전관련 교육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