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사업 '척추' 동서-남부 2축도로,
세계잼버리 전 모습 드러내나
"새만금 사업의 핵심이자
‘척추’로 불리는 동서-남북도로가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이전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동서도로의 현재 공정률 98%로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고,
2단계로 나눠 추진되는 남북도로도
1단계 61.5%, 2단계가 36.3%의 공정률을
보여, 2023년 이전 개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감 앞둔 전북 정치권 불꽃경쟁 예고(3면)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국정 감사를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과
전주 특례시 지정 등 지역 현안 문제를
놓고, 첫 국감을 맞이한 도내 의원들의
불꽃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비대면 추석' 택배 기사 '몸살'(1면)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로 인한
고향방문 자제 움직임까지 겹치면서
택배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택배기사들이 운송해야 할
물량이 30% 이상 늘면서,
피로 누적과 비대면 배송에 따른
도난 우려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도, 지자체간 분쟁 '나몰라'(1면)
항공대 소음과 축산단지 악취 등
도내 곳곳에서 지자체간 충돌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라북도 갈등조정위원회는
개점 휴업 상태입니다.
설립 7년째를 맞았지만
지난 2015년에 비상설 기구로 전락한
갈등조정위원회는 지자체간 중재에
한계를 보이면서 이렇다할 실적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