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정부가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면서
행정권역 규모에 비례해 예산을 분배하면
시도간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낙후지역에 우선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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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전북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500여 건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적발했고,
66명을 구속했습니다.
피해액은 9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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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5면)
최근 10년 동안 전북교육청 공무원 9명이
공직자 윤리법 규정을 어기고
퇴직 후에 사립학교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전관예우가 의심스럽다며
부당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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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여전히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 6곳의
지역인재 채용비율은 14%로
목표치 21%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의
실효성을 담보할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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