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 치즈테마파크에 전시된
수만 개의 국화 화분이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전북대와 손잡고
주민생활 통합지원시스템을 만듭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형형색색의 국화가
드넓은 치즈테마파크를 수놓았습니다.
올해 치즈축제를 위해 농가에서 기른
3만 개의 국화 화분입니다.
치즈축제는 취소됐지만 활짝 핀 국화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치환/임실군 관광치즈과장
"요즘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분들이 많은데 이 국화들이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진안형 뉴딜 사업으로
전북대와 함께 주민생활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진안군은 이 시스템을 통해
모든 마을과 행정기관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생활정보 제공부터
민원 처리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코로나 이후
여행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합니다.
남원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관광업체들의 사업계획서를 받아
심사한 뒤 최고 4백만 원 이내의
상품 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안동준/남원시 관광진흥담당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새로운 관광상품을 발굴해서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직 국회의원들이
단체장을 평가하는 것으로,
박 시장은 기업유치와 지역 일자리 확대,
그리고 전국 첫 공무원시험준비반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