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시군 중 GRDP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완주군이 가장 높고 장수군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민주당 윤후덕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시군별지역내 총생산은, 완주군이 13.4%로 가장
높았고, 전주시가 6.8%, 무주군이 6.7%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임실군은 마이너스 0.1%,
진안군은 마이너스 1.1%
장수군은 마이너스 2.7%로 GRDP 성장률이
뒷걸음질을 쳤으며, 특히 장수군의 경우
전국에서 성장률 최하위 도시 5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