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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소석마을.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시군) (20년 10월 20일)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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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소석마을.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시군) (20년 10월 20일)



남원 소석마을이 전라북도의 
2021년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순창군은 조례 제정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남원시 운봉읍 소석마을이
2021년 전북형 에너지 자립마을 
공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소석마을은 전라북도로부터 
1억 천만 원을 지원 받아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교육을 진행하고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만들 예정입니다.
 
[진삼채/남원시 농촌활력과장]
농촌마을에 대체에너지원을 지원하여 농촌마을의 에너지가 자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순창군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순창군은 이번 조례를 근거로 
건강지도자 양성과 운동물품 지원 같은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LH 전북본부와
지역의 상생과 균형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완주군과 LH는 앞으로
정주여건 향상과 도시 개발,
수소경제특화 국가산업단지 추진같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부안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해수욕장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16일 열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는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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