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신라시대에 처음 만들어진 남원읍성의 구조와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설들이 확인됐습니다.
완주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산단특화단지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지난해부터 발굴을 시작해
남원읍성의 구조와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설을 확인했습니다.
북쪽 성벽에서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밖을 둘러 판 못과 방호시설인
양마장 등입니다.
통일신라시대에 처음 축조된 남원읍성은
조선시대에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다시 쌓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인터뷰>허태영 남원 부시장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추진하여
남원읍성의 복원에 힘써 가겠습니다.
김제시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제시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는
기업지원팀과 취업연계팀, 사업 지원팀으로
구성됐으며, 투자 유치와 일자리 발굴 등을
맡게 됩니다.
수소경제 1번지를 자처한 완주군이
수소특화 산단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전문기관에 맡겨 입지 분석과
경쟁력 확보방안 등을 담은 유치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옥정호에 생태문화공간과
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임실군은 내년까지 옥정호 붕어섬에
생태문화공간을 만들고,
2025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옥정호 주변에 산악 체험 레포츠 시설 등
관광시설도 갖추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