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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수) (20년 10월 21일)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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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수) (20년 10월 21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 2년 동안 21억 원을 투입해 
완공을 코앞에 둔 
전주 빙상경기장의 시설 교체 사업이 
부실공사 의혹으로 중단됐습니다.

전주시는 한 업체, 빙상 관계자와
공동으로 현장 점검을 한 결과,
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는 등의 
하자를 발견해, 시공 업체에 
공사 중지 통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폐자재 사용 등의 의혹도 
제기되면서, 전주시는 검증단을 꾸리고,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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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 서울 강서구 299번 확진자가 
지난 17일, 군산시 공무원의 
결혼식이 열린 군산의 결혼식장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군산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군산시는 전 직원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린 뒤 결혼식 참석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결혼 당사자가 근무한 조촌동 주민센터는 어제 오후 임시 폐쇄하고 
소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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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익산시 보건소가 독감 백신 공급량 감소로 
올해 독감 유료 예방접종을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 보건소는 
백신 상온 노출 사고로 중단됐던 
예방접종을 지난 13일부터 재개했지만, 
또다시 백색입자 문제가 불거지면서 
3백 개의 백신이 회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재분배를 
이유로 익산시 배분량인 4천 5백여 개의 
백신을 회수해, 무료접종 백신 물량도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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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21대 국회의 첫번째 예산정국에서 
광주 전남 정치권의 반발로 
전북 지역 국회의원에 대한 
예산안 조정 소위 배정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전북 정치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원인 무소속 
이상직 의원의 탈당으로 전북 지역 
민주당 소속 의원이 한 명에 그치자,
수적 우위인 광주 전남권 정치권이 
예산안 조정 소위에서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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