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읍성 일대가 생태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진안군이 마이산 도립공원에
자연학습장을 만듭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고창군 고창읍성 일대가
환경부의 '도시 생태축 서식지
복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고창군은 2022년까지 110억 원을 들여
고창읍성 일대를 생태 습지, 탄소저감숲,
생물서식공간, 자연관찰로 등을 갖춘
생태 휴식공간으로 조성합니다.
김수동/고창군 생태환경과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은 가족과 연인들이 편하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고창군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탄생하게 됩니다.
진안군이 내년 3월까지 30억 원을 들여
마이산 도립공원 명려각 인근에
신비 자연학습장을 만듭니다.
자연학습장에는 관광객들이
돌탑을 직접 쌓아보거나 사진을 찍고,
마이산 역사를 배우는 공간이 생깁니다.
장서옥/진안군 관광개발팀장
마이산의 생성,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는 돌탑, 역고드름, 부부의 사랑 이야기 이렇듯 마이산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을 관광객들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다음달 6일까지 노후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면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에 생산된 덤프트럭 등입니다.
20명에게는 새 LPG 1톤 화물차 구입비로
4백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최은주/남원시 환경과 환경지도담당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완주군 삼봉지구에
미끄럼틀, 장난감, 맘카페 등을 갖춘
공동육아 나눔터 2호점이 들어섰습니다.
공동육아 나눔터에서는
일시 돌봄도 받을 수 있어 부모들이
양육의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