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지난해 기준 전북의 국세 징수 실적이
전국 실적에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전북의 국세 납부액은
2조 8,211억 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납부액 284조 4,126억 원 가운데 0.9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열악한
지역 경제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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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후속작업에 속도를 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7일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MOU 체결 이후
2기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밑작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민관협의회에서는
어촌계 맞춤형 지원사업과 주민 수익
배분 문제, 400MW 시범단지
위치 선정 등 세부 논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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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교육청 직속기관이
특정 지역에 몰려 전면적인 재배치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영일 전북도의원은
전북교육청 산하 12개 직속기관이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남원,
부안 등 6개 시군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군 단위 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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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4면)
도내 보리와 양파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리는 4만 8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2만 3천여 톤이,
마늘은 9만여 톤으로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
이는 재배 면적이 줄고 기상여건이
좋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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