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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7월 23일)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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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7월 23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유일한 국가관리무역항인 
군산항의 해마다 위축되고 있지만,
자치단체의 대책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군산항의 물동량은
전국 31개 국가항만 물동량의 
1.1%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의 정책은
주로 국가사업을 보조하는 수준에 그쳐,
자체적인 활성화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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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라북도가
외국인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강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 서울에서 포럼을 열고,
친환경 자동차 산업에 
1천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에게 최대 4백억 원의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자동차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컨설팅과
기술 개발 등의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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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산업 혁신 가속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체질 개선을 비롯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K-바이오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30개의 중점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천25년까지
17조 원을 들여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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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라북도가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의 뿌리를
뽑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용만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어제 도회의에서 제기된 
한 산하기관의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다른 기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로 삼겠다며
조만간 산하기관들의 인사행정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용근 전라북도의원은
도내 한 산하기관 관리자에 대해
부정채용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적인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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