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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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흐지부지(3면)
여권이 올 하반기부터 지역균형 뉴딜에
집중하면서 2차 공공기관 이전 문제가
외면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농생명과 국민연금 등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유치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정부는 지난 7월 이후 별다른
관련 논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공기관 이전을 선거용으로
이용만 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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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가예산 1의원 3책임제 승부수(1면)
국회가 오늘부터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에 들어가는 가운데 전라북도와 정치권이
예산 실명제를 도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의 현안 사업 30개를
분류한 뒤 지역구 의원 1명마다 3개의
사업 예산을 책임지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전북의 여야 의원이 예산안소위에서 활동하게 될 경우 예산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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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택시업계 고령화 안전사고 대책 시급(4면)
전북의 택시업계가 고령화되면서
안전사고 대책이 시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올해 5월 기준 전북의 택시 운전자
8천4백 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천2백 명으로 61.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고령 택시 운전자의 사고가
전국적으로 크게 늘고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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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학생 떠나는 지방대학, 존폐 위기(1면)
지방대 자퇴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북대의 경우
최근 3년 동안 1,653명이 자퇴해
전국 주요 국립대 9곳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원광대 2,045명, 전주대 1,674명 등
신입생은 줄고 자퇴생은 늘어나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