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내년도 전북 국가예산이
7조 9천억 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국가예산 7조 6천억 원보다
3천억 원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공공의대와 세계잼버리 예산은 확보했지만
전북형 뉴딜 예산확보에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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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전라북도가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12개 기관과 함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뉴딜사업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소상공인 지원 등 47개 사업을 발굴해
2025년까지 신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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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2면)
최근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64%가
20대에서 4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사회활동이 활발한 세대에서
확진사례가 늘어나면서
방역망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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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4면)
제24대 전주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다음 달 예정된 가운데,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자천 타천으로
후보로 3명이 거론되고 있으며,
물밑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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