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무주군 태권브이공원 다시 시동거나?
"무주군이 태권브이랜드 조성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여는 등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무주군은 당초 예정부지였던
향로산 정상부가 전북도로부터
승인불가 결정 통보를 받게 되자,
무주 전통공예 테마파크와
무주 IC 만남의 광장 두 곳을
유력한 후보지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전주시 지급문턱 낮춘다.
"전주시가 위기가구 긴급생계 지원 대상을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가구에서
25% 미만 감소한 가구도 포함해
지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또, 위기가구 긴급갱계 지원금의 신청 마감을 오는 30일에서 다음달 6일까지 연장해
수혜 가구를 최대한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 코로나 시대 관광시장주도
전북청정 트렌드 특화 필요
"전북연구원이 코로나로 인해 유발된
국내관광시장의 여건과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특화된 관광브랜드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안전하고 안심되는
사람 중심'의 관광목적을 테마로
관광환경 구축과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의 기틀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 주민신고제 도입했더니 스쿨존 주정차 단속 폭증
" 민식이법 시행 이후 주민 신고제가
도이뵈면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스쿨존 해제지점이나 주변 골목으로
자동차가 몰리면서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