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김제에 있는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주 안으로 준비를 마치고
병상 백여 개를 확보해
무증상이나 경증 환자를 치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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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몫으로 배정되는 내년도 국가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8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전라유학진흥원과
전주 로파크 건립 등
오랜 기간 국비 확보에 실패한
핵심 사업들과 함께 공공의대 설립도
새롭게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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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도내 9개 새 일 센터의
직업훈련과정에 참여한 여성의 95퍼센트가
교육을 수료했지만, 이 가운데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진 건 53퍼센트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퍼센트포인트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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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지난달 전북 지역 주택 매매와 전세 가격이
3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신규 아파트와 신도심의 일부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기존 주택에 눌러앉는 이들이 크게 늘면서
전세가 줄었고, 집주인들은
4년치 임대계약에
미리 보증금을 올려 받으면서
전세가가 올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