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청년들을 위한 창업공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진안에서는 일본에까지 수출하는 깻잎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순창군이 오는 2022년까지 44억 원을 들여
청년들의 창업공간인 팹랩 플랫폼을 조성합니다.
이곳은 수제맥주와 발효커피 등을
교육하고 제조판매할 수 있는 공간과,
공유 오피스, 회의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정영은 / 순창군 농업기술과장
"순창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혁신적인 창업공간과 기회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며볼 생각입니다."
진안군 용담면에서
지역 특화작물인 깻잎 수확이 한창입니다.
용담면에서는
한해 60톤 가량의 깻잎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일본으로 수출까지 했습니다.
김순리 / 깻잎 재배농민
"용담깻잎을 재배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소비자들이 많이 애용해 주셔서 지금 농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덕음산 등산로를
정비했습니다.
남원시는 등산로 주변 고사목과 잡풀을
제거했으며, 내년에는 편백나무와 야생화를 심을 계획입니다.
유아름 /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 주무관
"시민들에게 힐링과 건강의 기쁨을 줄 수 있도록 쾌적한 등산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섬진강 지류인 평지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합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2년끼지 평지천에 50억 원을 들여
생태수로와 생태탐방로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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