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파산 위기에 놓인 이스타항공이
새로운 인수 합병 대상자와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남권 등 기업체 3곳이
인수합병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들 기업체는 거점공항을 군산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길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전북의 하늘 길을
다시 열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대한항공이 오는 10월부터
군산-제주 노선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군산-제주 노선이 적자여서
오래 전부터 운항 중단을 고민해왔고,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영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군산 등 일부 노선 폐지를
구체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군산 제주 노선은 코로나 19로
지난 2월부터 운항이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
전주 어은터널에 보행자의
불편을 덜기 위한 방음벽이 한쪽에만
설치돼 있어 실효성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330미터 길이의 진북터널 방음벽 설치는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올해 사업 착수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대부업체 대표가 첫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날 재판에선 한 피해자가
사기 피해로 남편이 죽었다며
엄벌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부업체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고수익을 미끼로 139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