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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1월 13일)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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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1월 13일)



오늘의 아침신문부터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현안 사업 3개가

국가예산 반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 예산은

국민의힘이 삭감을 요구하고 있고,

탄소산업진흥원 운영 예산도

국민의힘 반대에 부딪혀

상임위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전라유학진흥원 건립 예산의 경우

상임위에서 심사하고 있지만,

정부가 전남의 호남진흥원과

기능이 겹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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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LH전북본부가 신규 조성공사를 통해

전북의 경제활성화와 주거안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LH전북본부는 내년에 6천억 원을 들여

전주의 탄소산업단지와 건물 공사

익산 도시공원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 맞춤형 주거복지사업과

개발사업을 구체화하고, 현안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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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주교육지원청을 완산구와 덕진구로

나눠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희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어제 열린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교육지원청의 학생과 교원 수,

예산액이 다른 시군보다 훨씬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량은 늘어나고

효율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교육의 질을 위해서라도

두 곳으로 나눠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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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라북도와 소방본부가 불의의 화재로

어머니와 보금자리를 잃은 남매에게

새 집을 선물했습니다.

 

불은 지난 4, 익산에 사는

28살 이 모 씨 남매의 집과 함께

어머니의 목숨마저 앗아갔습니다.

 

이처럼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선물하는 '119 행복하우스'

전북에서 4번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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