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조성한 부안자연마당이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진안군 마이골 작은영화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지난해 완공된 부안자연마당이
제 20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부안군 자연마당은
동.식물 서식공간 유지관리,
국화꽃 전시회, 생태하천과 지방정원의
연계로 하천 수질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int) 권익현(부안군수)
:자연마당은 생태하천과 지방정원을 연계함으로서 산책로와 쉼터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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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장기 휴관했던
진안군 마이골 작은영화관이
새로운 민간위탁자를 선정하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작은영화관은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한시부터 아홉시까지만 영업하며,
입장권을 천 원에 할인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int) 정상화(진안군 문화체육과장)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최신작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마이골 작은영화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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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행복얼라이언스,
순창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결식아동 없는 지역 만들기를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세개 기관은
끼니 지원이 필요한 아동 30여명에게
추가 도시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식생활이 계속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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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코로나19 방역지원단을 자체 출범해
방역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방역지원단은
유동인구가 많은 밀집 상가부터
영세 골목상가까지 140개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쳤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