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춘향 테마파크 등에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 체험형 관광 시설을 만듭니다.
정읍시가 이주 여성들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춘향 테마파크 등 남원을 대표하는
관광지 일대에 체험형 관광시설이
들어섭니다.
춘향 테마파크와 김병종 시립미술관을 잇는
2.4킬로미터 구간에 모노레일,
항공우주천문대 주변에는
8백 미터와 4백 미터 길이의
짚라인 두 개가 설치됩니다.
남원시의 첫 민간개발 사업으로,
다음달 첫 삽을 뜬 뒤
내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환주/남원시장
흔히 말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남원 관광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읍 시립중앙도서관이
이주 여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무료로 돕고 있습니다.
중국와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온
이주여성 20명은 다음달까지
교육을 마친 뒤 필기시험을 치러,
자격증을 받게 됩니다.
천지인/정읍시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수강생
평소 다문화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이나 부모 자녀 교육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익산시가 함열읍 다송리에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미리 농촌에서 살아 보면서 농장도 가꿀 수 있는 가족실습농장 거주시설을 지었습니다.
이 시설에는 열 채의 주택과
천 3백여 제곱미터의
실습 농장이 들어섰으며,
다음달 열 가구가 첫 입주합니다.
임실군이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 동안
중고등학생 등 5백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과 학습, 가족, 친구 관계
등을 설문조사합니다.
임실군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맞춤 지원 정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