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을 돕기 위해
완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원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남원시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사업을
진행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등 재난 위기 상황에 취약한
지역문화예술인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완주군에서
제정됐습니다.
지역문화계 재난위기 구호와
안전망 구축에 관한 조례는 창작환경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의무화하고,
완주 문화안전기금 조성을 통해
문화예술인에 대한 긴급구호와 지원
방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남원시 보건소가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장애인이나 일시적인으로 거동에 불편이
생긴 주민들에게 재활보조기구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빌릴 수 있는 재활보조기구는 휠체어와
목발, 워커, 지팡이 등 4가지로
3개월간 대여가 가능합니다.
안선미/남원시보건소 한방재활 담당
"생활의 불편함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출장 검체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6개조 12명으로 구성된 출장 검체반은
거동이 불편한 검사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검체를 채취하는데
지금까지 2백여 명이 이같은 방식으로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