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코로나19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의
풍경이 바뀌었습니다.
새해 예비소집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는
모두 4백21곳으로, 발열체크와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진행하거나
비대면으로 인터넷을 통해
서류만 제출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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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자, 전라북도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검사를 유도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달부터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종사자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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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2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4조 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방역조치로
집합이 금지된 업체에는 3백만 원,
영업이 제한된 업체에는 2백만 원을
각각 지원하고,
연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운데
매출이 감소한 곳에는
1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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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도민의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 수준이
나빠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결과
지난 2019년 기준
전북의 일과 생활 균형지수는
100점 만점에 47.4점으로
1년 전보다 2.8점 낮았습니다.
시도별 순위 또한 5위에서 13위로 떨어져
지자체 개선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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