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고용노동부 전주.익산.군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도내 체불 사업장은
3천60곳으로 체불임금은 497억원에
이르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내 체불임금은 1년전에 비해
6.5%가 증가했는데 군산조선소와
GM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여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미래교통수단인 하이퍼루프 사업화를
앞두고 전북을 비롯한 여러 지자체가
시범단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하이퍼루프 사업화에
전북의 탄소산업, 새만금 재생에너지와
연계성이 높다고 보고 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전라북도도 전북 대도약사업에
하이퍼루프 단지조성을 포함시키는등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난해 25만4천명이던 전북의
자영업자의 수는 외환위기 직전인
1994년보다 4만4천명이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서민 체감경기를 파악할수있는
도소매음식숙박업의 경우 3만7천명이
줄었습니다.
또, 직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의 수는
21만8천명으로 1년전보다 7천명이
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2백개가 넘는 공립 사회서비스기관을
통합 관리하는 재단법인인
전북 사회서비스원이 올 7월에
출범할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조례안을 임시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되면
현재 민간위탁체제로 운영되는
공립기관들이 직영체제로 전환됩니다.
지금까지 오늘아침 지역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