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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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읍시 구절초 지방정원 조성 강행 논란
(면)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공사 도중
정읍에서는 처음으로 구석기 시대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또 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후기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나왔습니다.
학계에서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며
추가 발굴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정읍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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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中企 39% 주 52시간제 준비 안돼(6면)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5백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9%가 아직 주 52시간제
준비를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유로는 추가 채용 비용 부담이
52%로 가장 높았고, 구인난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악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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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소방본부,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2면)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전국 7개 업체 가운데 형식적으로
전주에 사무실만 둔 광주업체가
올해 전북소방본부의 피복 계약을
독점했다며 몰아주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관련 업체에 대해 조사할 권한이 없고
조달청에 등록된 7개 업체는
모두 검증을 받아 자격을 갖춘 곳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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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새만금 자치시 설립해야 내부개발 가속화"
(2면)
전라북도가 주최한
2020년 새만금 정책포럼에서
새만금을 가칭 '새만금시'로 분리해
따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나왔습니다.
새만금 행정구역 분할 다툼을 억제해야
내부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논리로 지난달 관련 심포지엄에서도
제기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