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혁신도시 입주기관들의
지역 인재 채용 규모가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
지역 상생을 위한 이들 기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혁신도시 입주기관 6곳의
지난해 지역인재 의무 채용 비율은
14.3퍼센트에 불과해, 전국 평균인
25.9퍼센트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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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사업비 485억 원을 들여
시군마다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도시숲을 확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심내 유휴지, 교통섬과 마을 공터 등에 가로수길 33km, 학교숲 19곳,
마을숲 8곳 등이 마련됩니다.
도시숲이 많은 곳 사는 사람의
우울증상 위험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8.7%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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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익산시가 18세 이상 시민 24만 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접종 추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달부터 의료기관 종사자와
집단생활 생활자 등 우선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모든 접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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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새만금기본계획 변경안 발표가
이달 말 예정된 가운데,
도내 국회의원과 송하진 도지사 등 집행부의 소통력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도내 의원들은
새만금기본계획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전라북도와의 면밀한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지역의 요구를
담아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