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최악면한 전북경제지표, 수출제외 모든 분야 예년보다 양호한 실적
올 3분기 기준 전북지역 경제지표가
일부 회복세로 전환되면서
최악의 수준은 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북지역 경제지표는
수출과 광공업생산 등의 감소폭이
줄어들면서, 전국 평균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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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전주 대리비 기습 인상, 이용객 거센 반발
전주지역 대리운전비가 지난 9일부터
시내기준 30% 정도 인상돼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대리운전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사전 공지 없이 대리비를 올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담합에 의한 인상이란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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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1면)
- 소부장 특화단지, 전북최적 지정 사할
전라북도가 정부의
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소부장 특화단지가 이뤄지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산단에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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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1면)
- 치워도 치워도 또...낙엽과의 전쟁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해마다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시 군 등 지자체에서는 적게는 20톤에서
많게는 400톤 가량의 낙엽을
치우고 있습니다.
청소차를 이용해 치울 경우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수거에 어려움이
있고 소음 민원도 발생해
인력을 투입해 직접 수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