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의 신태인공영터미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이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가 국가 하천에 원격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정읍 신태인 공영터미널이 공사를 마치고
새해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1층 규모로 지어진 터미널은 대합실과 매표소, 휴게시설을
새로 단장하고 냉난방 시설을 갖췄습니다.
[소병호/정읍시 교통행정팀장]
현대식으로 꾸며진 새 터미널이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최상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주변 상권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원 섬진강과 요천 국가하천 구간에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남원시는 올해 장마전까지
시스템을 마련해 홍수 같은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입니다.
[이한올/남원시 건설과]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자연재난 대비 실시간 모니터링과 수문 원격조정을 통해 홍수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해 연말 모두 팔려 살 수 없었던
순창사랑상품권이
오늘(7일)부터 다시 판매됩니다.
상품권은 종이형 120억 원어치와
모바일형 30억 원어치가 발행되며,
할인율은 지난해처럼 10%가 적용되지만
올해부터는 금액의 60% 이상을 써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임실군이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남아있는 기간의 10%가량을 할인해주는
연납할인 제도를 실시합니다.
희망하는 군민은 이달 31일까지
임실군청이나 읍면사무소에 전화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로 신청해
납부하면 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