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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1년 1월 8일)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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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1년 1월 8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6면)

- 전북 혁신도시 점포주택 소유주 '한숨'

"불경기와 코로나 19 장기화로
임대가 안돼 상가가 텅텅 비었습니다.

전북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임대인들이
수개월째 은행 이자를 못내
건물들이 경매에 넘어갈 처치에
놓이는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 코로나로 늘어나는 집콕족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아파트 내
층간 소음 민원도 급증하면서
이웃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은 672건으로
일년 전보다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 도 아동학대 예방 입양 사후 집중관리

아동학대와 관련해 도내 14개 시군에 
배치된 전담 공무원이 17명에 불과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따라 전담 공무원을 
자체적으로 늘려 내년에 14개 시군에 
배치하고, 아동보호기관과 
학대 피해 아동쉼터도 늘려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관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실내체육시설, 아동-학생 교습 부분 허용

오늘부터 아동과 학생들을 돌보는 
기능이 있는 실내 체육시설의 영업이 
부분 허용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축구나 줄넘기 교실 등 아동과 학생들을
상대로 한 실내체육시설이 
같은 시간대 교습생을 9명 이하로 유지하면 영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가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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